Updated : 2026-10-25 (일)

대통령 "세계질서 요동치는 지금 국제사회와 소통 연대 필요성 더욱 커져..이번 순방서 갈라진 세계 다시 잇고 인류 공동 과제 해결위한 건설적 책임있는 비전 제시"

  • 입력 2026-09-29 10:09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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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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