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5 (일)

박홍근 예산장관 "빚을 갚으면 국채시장 규모 확 줄어든다. 국채시장 어떻게 할 것인가. 적정하게 국채시장 관리해야 한다"

  • 입력 2026-09-28 15:4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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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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