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6 (월)

대통령 "기득권자들의 저항 너무 깊이 고려하면 아무 것도 바꿀 수 없어. 더 나은 삶 위해 힘들어도 바꿔야. 변화는 혁명적일 수도, 개량적으로 보일 수도 있어"

  • 입력 2026-09-21 14:1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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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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