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추미애 "부동산 경기 따라 취득세 출렁이는 구조로는 1400만 도민 삶 책임지기 어려워. 지방소비세율 25.3%에서 단계적으로 40.3% 수준까지 높여달라"

  • 입력 2026-09-21 09: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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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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