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대통령 "새로운 질서 만드는 건 대통령인 저의 역량. 이전 정부의 의료개혁처럼 성과 없이 사회혼란만 만드는 과오 반복하고 싶지 않았다"

  • 입력 2026-09-18 10: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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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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