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대통령 "취임 순간부터 경제, 안보 위기 극복하고 새 희망 되살리는 데 사력 다해왔다. 초심 잃지 않으려 노력했다"

  • 입력 2026-09-18 10: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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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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