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송언석 "국가채무 비율, 세수와 관련 없다. 빚을 얼마나 지느냐의 문제. 분모엔 GDP 들어간다. 정부는 미래 부채 관련 거짓말 하는 중"

  • 입력 2026-09-11 14:4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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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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