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민병덕 "25년 4월 MBK 수사 공식 개시 후 1년5개월만에 첫 김병주 소환. 홈플러스 살리는 일 별개로 MBK는 MBK대로 책임져야"

  • 입력 2026-09-10 10:0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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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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