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한병도 "경제지표 아무리 좋아져도 장 보면서 내 살림은 왜 그대로인가 생각 든다면 진정한 민생 회복이라 할 수 없어. 명절 물가는 민생 바로미터"

  • 입력 2026-09-10 09:3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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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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