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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부동산 안정, 명픽들도 안 믿어. 국토장관 후보 장모 찬스 아파트 1년만에 4억 올라. 대장동변호인 출신 법제처장 딸은 갭투자해 6억 벌어"

  • 입력 2026-09-10 09: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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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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