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장동혁 "개각을 독재연장 도구로 쓰려다가 이 사달났다. 3만 소액주주 피눈물 나게 만든 김승원의 쥐약 주가조작을 이재명이 몰랐겠는가"

  • 입력 2026-09-10 09:0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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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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