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10 (목)

이진수 법무차관 "(한동훈이 공개한 자료) 검사의 사건처리 예정보고서와 유사. 검찰 내부 문서 유출됐을 가능성 커"

  • 입력 2026-09-09 15:1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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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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