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박형수 국힘 법사위간사 "한동훈이란 메신저 공격은 메시지에 대해 할말 없다는 것. 메시지 공격 못하지 않느냐. 김승원 기소유예이니 기소해 유무죄 가리자"

  • 입력 2026-09-09 11:04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