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장동혁, 김승원 후보가 대통령과 함께 감옥갈 것이란 저주에 가까운 말 쏟아내. 뇌물죄, 감옥 운운 한심"

  • 입력 2026-09-04 09:5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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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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