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유성욱 한은 부장 "7월 경상수지 흑자 420.8억달러로 계절적 하방요인 속 전월비 축소했지만 여전히 400억불 웃돌며 역대 2위 기록"

  • 입력 2026-09-04 09:06
  • 김경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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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김경목 기자]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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