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28 (수)

민병덕 "MBK, 7.2조원 인수를 정작 인수한 회사에 빚으로 갚게 만든 차입매수. 이자만 2.9조원으로 홈플러스가 떠안아. 김병주 책임 끝까지 물을 것"

  • 입력 2026-09-03 09:56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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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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