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한병도 "경찰, 커진 권한 만큼 무거운 책임 지도록 할 것. 검찰권 되살려선 안돼"

  • 입력 2026-09-02 09: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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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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