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한병도 "빚 줄이면 미래의 세수, 그리고 빚 갚을 능력을 함께 줄이는 길"

  • 입력 2026-09-02 09:3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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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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