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2 (화)

한병도 "오딧세우스가 수많은 난관 헤치고 마침내 고향 이타카에 도착했듯이 민주당도 오직 민생이란 목적지 향해 나아갈 것"

  • 입력 2026-09-01 09:3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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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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