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구윤철 "(부동산) 세제개편은 세수를 목적으로 하지 않았다. 거주 중심으로 가는 철학 중심에서 했다. 세수 3.4조원 정도이고(늘고) 세수는 (목적이) 아니다"

  • 입력 2026-08-26 11:0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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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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