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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10월 2일부터 지옥문 열린다고 했다. 80년 제도 사라지는데 구멍 안 날 자신 있나"...이진수 법무차관 "부작용, 혼란 최소화에 노력"

  • 입력 2026-08-24 15: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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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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