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이종욱(국고국장 출신) "채무 1400조인데, 정부는 초과세수 들어와도 빚 안 갚고 딴 살림 차릴 계획. 미래대응기금은 배우자 몰래 만든 비자금과 같아"

  • 입력 2026-08-24 15: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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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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