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안도걸 "거주, 비거주 구분의 과세 실익·비용 신중하게 검토할 필요. 실수요자 위주 세제지원으로 전월세 공급절벽 부작용 최소화해야"

  • 입력 2026-08-24 11:3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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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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