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한병도 "오세훈과 국힘은 용산을 바라보는 기준을 청년의 삶으로 바꿔야. 이재명 정부는 생활여건 좋은 곳에 질좋은 보금자리 마련할 것"

  • 입력 2026-08-20 09: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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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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