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한병도 "용산부지, 미래세대가 감당할 수 있는 양질의 주택 마련 차원에서 차분하게 논의해야"

  • 입력 2026-08-20 09:3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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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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