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양향자 "지금 대한민국 반도체 키맨들 해외로 유출되는 것 매우 우려. 양형기준 높여도 범죄 줄어들 것 같지 않아. 산업스파이 심각하게 다뤄야"

  • 입력 2026-08-20 09:2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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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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