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4 (목)

국힘 김민수 최고위원 "中 창신메모리, 설립 단10년만에 세계4위 메모리. 삼성 기술 훔쳐 성장했다면 장물로 큰 범죄기업. 산업스파이 좀 제대로 처벌하라"

  • 입력 2026-08-20 09:2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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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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