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8-19 (수)

정동영 통일장관 "탈북자, 배제와 차별의 언어. 3.2만명 정착해 살아. 고민의 소산이 탈북자 대신 '북향민'. 이 용어는 천주교의 제안"

  • 입력 2026-08-19 15:4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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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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