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배준영 "가계대출 연체율 10년만에 최고. 금리 오르는데 가계빚 2천조 넘어. 정부는 반도체 호황에도 세제합리화로 3.4조 더 걷겠다는 욕심만"

  • 입력 2026-08-18 09:1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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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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