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김승수 "여한구 통상교섭본부장 경질하면서 사유도 안 밝혀. 소문만 무성. 한미 통상 갈등 상황에서 묻지마 경질 우려돼"

  • 입력 2026-08-18 09: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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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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