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오세훈 "정비사업 사업성 높일 규제개혁 필요. 조합원 지위양도 제한과 용적률, 재개발 임대주택 비율 등 사업 가로막는 핵심규제 여전"

  • 입력 2026-08-14 09: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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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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