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오세훈 서울시장 "서울 가장 절박한 민생은 주거문제. 어제 정비사업 서울시 요구사항 일부 반영된 건 다행이나 정부 발표 과정 매우 유감. 서울시 배제"

  • 입력 2026-08-14 09:10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