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한정애 "내일은 택배 없는 날. 무더위 지친 택배 노동자 위한 것. 쉼이 있는 노동이 지속가능한 사회 만들어"

  • 입력 2026-08-13 09:40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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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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