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한병도 "MBK와 메리츠, 홈플러스 완전한 정상화 위해 끝까지 책임있는 자세 보여야. 정부도 상품수급, 협력업체 더 지원해야"

  • 입력 2026-08-13 09: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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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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