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김영훈 "LS전선, 노사관계 이렇게까지 파행으로 갈 이유 없다. 필요하면 사측도 한번 지청으로 하여금 지도하게 할 것"

  • 입력 2026-08-12 16:0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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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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