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대통령 "정책은 이견 있다. 이견 없는 건 진리. 안을 낼 때는 변경 여지 있어. 기업인 산업장관과 민노총 노동장관이 논쟁해야 현장서 덜 다퉈"

  • 입력 2026-08-11 11:41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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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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