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대통령 "자살이 (많은 경우) 빚쟁이 때문인데, 해결할 수 없는 채무는 정리하는 게 채권·채무자 모두에게 좋아"

  • 입력 2026-08-11 10:34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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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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