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한정애 "홈플러스, 9월 4일 예정된 회생계획안 발효시한까지 한달도 안 남아. 협력업체들 공급망 정상화에 힘 보태야"

  • 입력 2026-08-11 09: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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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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