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외국인, 6일 채권 456억원 순매수…보유잔액 356조5,156억원으로 증가
이미지 확대보기[뉴스콤 김경목 기자] 외국인이 6일 국내 채권시장에서 456억원 규모를 순매수했다.
국채를 순매수했고 만기 상환 물량은 발생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잔액은 전일보다 456억원 증가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3년 국채선물을 순매수한 반면 10년 국채선물은 소폭 순매도했다.
코스콤 CHECK(3214)에 따르면 외국인은 이날 국채 456억원을 순매수해 총 456억원을 순매수했다.
이날 만기 상환 물량은 없었다. 이에 따라 외국인의 국내 채권 보유잔액은 전일보다 456억원 증가한 356조5,156억원으로 집계됐다.
국채시장에서는 국고채 25-11호(2035년 12월 만기)를 1,232억원으로 가장 많이 매수했다. 이어 국고채 26-2호(2056년 3월 만기) 585억원, 국고채 26-3호(2031년 3월 만기) 511억원 등을 매수했다.
반면 국고채 26-3호(2031년 3월 만기)를 1,451억원으로 가장 많이 매도했다. 이어 국고채 25-11호(2035년 12월 만기) 1,230억원, 국고채 25-6호(2027년 9월 만기) 510억원 등을 매도했다.
국채선물시장에서는 외국인이 3년 국채선물을 9,753계약 순매수한 반면 10년 국채선물은 471계약 순매도했다.
김경목 기자 kkm3416@newskom.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