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한병도 "부동산 세제와 공급 양자택일 문제 아냐. 대통령, 22년부터 이어진 공급부진이 절벽 초래한 것으로 진단. 기존 공급대책 전면 재검토 지시"

  • 입력 2026-08-05 09:3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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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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