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한정애 "부동산 세제개편은 비거주 및 다주택자 세금 정상화 차원. 2~3년 시간 통해 국민 수용성도 높여"

  • 입력 2026-08-04 09:45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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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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