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장동혁 "대통령 보완수사권 거부하지 않으면 탄핵 요구 커질 것. 78년 사법시스템 무너졌다. 마지막 경고다"

  • 입력 2026-08-03 09:2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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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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