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구윤철 "비거주·다주택에 대해선 합당한 부담하라는 게 (세제 개편) 포인트. 정상화지 국민에게 부담 더 하라는 것 아냐"

  • 입력 2026-07-29 14:12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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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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