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박홍근 "추가 세수 들어오는 상황 천재일우의 기회. 잠재성장률 끌어올리기 위한 밑천으로 투자해야"

  • 입력 2026-07-29 11:08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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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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