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7-27 (월)

대통령 "초고가 주택에 대한 판단 기준들 달라. 지방과 수도권 큰 차이. 또 종부세 강화할 때 퇴로는 어떻게 열까 등도 고민해야"

  • 입력 2026-07-23 11:4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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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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