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진미윤 명지대 교수 "비아파트 감소가 상황 더 어렵게 해. 정비(사업)는 장기공급 경로. 용적률 만으로 공급 해소 어려워. 전단계 병목현상 관리해야"

  • 입력 2026-07-23 10:29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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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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