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대통령 "토론회 전 부처별 자료 받아 봤다. 특이한 것 첫째 과거엔 집이 돈 버는 수단이다가 많았는데, 이번엔 쾌적한 삶의 보금자리 강조"

  • 입력 2026-07-23 10:12
  • 장태민 기자
댓글
0
[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 저작권자 ⓒ 뉴스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로그인 후 작성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