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09-23 (수)

김영훈 노동장관 "삼성전자 직원 호남 내려가는 문제 관련해 정해지지 않은 것까지 쟁의대상으로 삼는 것 맞지 않아"

  • 입력 2026-07-21 11:53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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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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