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한정애 "홈플러스 사태, 갈 길 멀다. MBK 책임 다해야. 휴업 점포 열고 상품 공급, 임금/납품대금 지급에 나서야. 오늘 홈플러스 간담회 연다"

  • 입력 2026-07-21 09:4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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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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