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 2026-10-31 (토)

한병도 민주당 원내대표 "오세훈, 명태균으로부터 여론조사 결과 보고받고 후원자가 비용 대납케 해. 사법부 단죄 기대. 22일 선고과정 볼 것"

  • 입력 2026-07-20 10:07
  • 장태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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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콤 장태민 기자]

장태민 기자 chang@newsko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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